매년 초 개최되던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 주최 경제전망 세미나가 올해는 연말에 열리게 됐다.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EUCCK·http://www.eucck.org)는 오는 27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2003년 한국경제전망(Korea Economy Forecast 2003) 세미나’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르노삼성 사장인 제롬 스톨 EU상의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될 이날 세미나에서는 그룬월드 국제통화기금(IMF) 서울사무소장, 정문건 삼성경제연구소 경제연구본부장, 토마스 신 베인&컴퍼니 한국대표 등 전문가들이 참석해 내년도 우리나라 경제에 관한 각종 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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