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회자로 널리 알려진 임성훈씨가 음성기술 벤처기업인 보이스텍(대표 강수웅)의 사외홍보이사를 맡는다.
임씨는 11일 “벤처업계에 찬바람이 불고 있는 요즘 미래 핵심기술을 갖고 있으면서도 이를 펼쳐 보이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했다”며 “보이스텍의 바이보이스 2.0 개발 소식을 듣고 있던 가운데 최근 경영층의 사외홍보이사 제의가 있어 흔쾌히 받아들이게 됐다”고 말했다.
임씨는 최근 소프트웨어 유통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제품발표회에서 무료로 사회를 맡고 지하철 광고에 무료로 출연하는 등 벤처 사랑을 몸소 실천하기도 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車보험 '8주룰' 시행, 편법 바로잡는 기회로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 에이전트 시대, 거래의 신뢰는 어떻게 만들까
-
3
[사설] 국방 AX·보안 혁신에 속도 붙이자
-
4
[기고]이용자의 마음을 읽는 데 걸린 10년
-
5
[ET톡] AI 사다리를 걷어차서는 안 되는 이유
-
6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9〉 [AC협회장 주간록119] 스타트업에 국경은 없지만, 생태계에는 국경이 있다
-
7
[부음] 전명우(전 LG전자 부사장)씨 모친상
-
8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진정한 AX는 도구의 변화가 아닌 일하는 방식의 변화다
-
9
[부음]원희목(유한재단 이사장)씨 모친상
-
10
[ET시론] AI 대전환 승부처는 현장의 암묵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