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치석 전 콘텐츠서클 사장(33)은 11일 아케이드게임업체인 어뮤즈월드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신임 노 사장은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3월부터 게임 잡지 및 마케팅대행사인 콘텐츠서클의 대표이사로 역임해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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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치석 전 콘텐츠서클 사장(33)은 11일 아케이드게임업체인 어뮤즈월드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신임 노 사장은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3월부터 게임 잡지 및 마케팅대행사인 콘텐츠서클의 대표이사로 역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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