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퀘어이엠(대표 이병구 http://www.c2em.co.kr)은 발광다이오드(LED)를 외부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LED칩에서 발생하는 파장을 선택적으로 투과시키는 회로보호봉지제(EMC:Epoxy Molding Compound)를 개발, 양산에 들어갔다.
2년 동안 약 15억을 투자해 완성한 이 제품은 외관이 투명한 ‘클리어 EMC’로 작업성이 뛰어나고 성형 후 외관이 뛰어나며 내열성과 내습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이병구 사장은 “최근 일본 도시바로부터 품질승인을 획득했으며, 전북 익산공장에서 월 50톤의 설비를 갖추고 현재 소량 양산중”이라며 “향후 주력제품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아래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반도체 및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용 재료 전문회사 크린크리에티브의 EMC 제조 전문 자회사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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