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법인협의회(회장 전영삼)는 등록법인의 경영투명성 제고와 주주중시경영의 정착을 위해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한 교육 및 세미나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10일 밝혔다.
협의회는 분기별로 신규등록법인 최고경영자 조찬 간담회를 열고, 등록법인들이 준수해야 할 각종 규정에 대해 해설하고 CEO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제2차 간담회는 내년 2월 중으로 예정돼 있다.
또 협의회는 기존의 CEO 조찬 간담회를 조찬 세미나로 확대하는 한편, 코스닥 CEO 경영전략 세미나를 개최GO 장기적인 경영전략수립의 틀을 제공하고 CEO간 의견교환을 촉진시킬 방침이다.
한편 협의회는 오는 12일 등록예정법인 이니시스의 기업설명회(IR)를 대한투자신탁증권에서 개최한다. 이니시스는 전자지불서비스 전문업체로 등록주선인은 대우증권이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