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이래 처음으로 실시한 대졸 신입사원 공개모집에 많은 지원자가 몰린 가운데 소니코리아 직원들이 7000여장의 입사신청서를 분류하고 있다. 소니코리아는 이번 공채에 예상외로 지원자가 폭주하면서 경쟁률이 350대 1에 달했다고 덧붙였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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