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의 한 직원이 6일 도쿄에서 새로 개발한 가정 경비 로봇 ‘반류’를 휴대폰으로 조작하고 있다. 일본어로 ‘집보는 용’을 뜻하는 반류는 산요와 일본의 로봇 벤처기업 템작이 공동개발했다. 반류는 주인의 휴대폰에 동영상을 전달하거나 냄새 센서로 화재를 감지할 수도 있다. 1분에 15m를 움직일 수 있으며 수상한 사람에게는 짖기도 한다. 산요는 올해 말 시장에 50대를 내놓을 예정이다.
<도쿄=AFP>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5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8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9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