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의 한 직원이 6일 도쿄에서 새로 개발한 가정 경비 로봇 ‘반류’를 휴대폰으로 조작하고 있다. 일본어로 ‘집보는 용’을 뜻하는 반류는 산요와 일본의 로봇 벤처기업 템작이 공동개발했다. 반류는 주인의 휴대폰에 동영상을 전달하거나 냄새 센서로 화재를 감지할 수도 있다. 1분에 15m를 움직일 수 있으며 수상한 사람에게는 짖기도 한다. 산요는 올해 말 시장에 50대를 내놓을 예정이다.
<도쿄=AFP>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3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4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5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6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
7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남자부 뛰던 선수가 왜 여자부에?”… 男 76위→女 1위에 선수들 집단 반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