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상품 전문 인터넷 쇼핑몰이 등장했다.
DCT(대표 김재광)는 어학기·어학CD·어학교재는 물론 온라인 수강권 등 유무형의 어학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어학의 꿈(http://www.dcity.net)’ 사이트를 오픈했다. DCT 측은 200여개 어학관련 상품과 50여종의 온라인 수강권, 여기에 전화 영어 등 디지털 상품까지 판매하는 어학전문 쇼핑몰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DCT는 이에 앞서 인터파크·롯데닷컴·LG이숍·바이엔조이 등 주요 쇼핑몰과 협력계약을 체결하고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또 시사어학원·파고다어학원 등과 손잡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다양한 어학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5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