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전문업체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대표 백태종 http://www.a3sc.co.kr)은 SK텔레콤의 네트워크사업부문에 대한 보안컨설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은 이번 수주로 SK텔레콤의 네트워크사업부문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네트워크 자산의 정보보호 현황 및 취약점을 분석하는 한편 각 서버 및 네트워크 지침과 장비별 보안지침을 수립하여 보안수준을 제고하게 된다. 또 주요 네트워크 자산에 대한 위험평가 및 네트워크사업부문의 보안통제업무 프로세스 수립의 결과를 반영하여 네트워크사업부문 보안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은 지난 5월 1차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로 지정된 SK텔레콤의 보안컨설팅을 수행하여 전사 마스터플랜을 수립한 데 이어 SK텔레콤 네트워크사업부문에 특화하여 컨설팅을 수행하게 돼 올들어 연속으로 SK텔레콤을 대상으로 보안컨설팅을 수행하게 됐다.
백태종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 사장은 “66개 2차 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영업을 강화하는 한편 1차 기반시설 중 컨설팅을 수행했던 고객과의 관계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등 탄탄한 고객기반을 확보, 유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7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