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이 인도 소프트웨어 회사들에게 최적격 진출지로 부상하고 있다.
중국에 지사를 설립한 TCS에 뒤이어, Satyam Computer Services가 100% 법인 형태로 상하이에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
Satyam Computer Services Ltd가 올 회계년도 내로 성장일로에 있는 동북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하여 상하이에 자회사를 설립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인도 제 4위에 랭크 되어 있는 소프트웨어 수출업체 사티암은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TCS에 뒤이어 두번째로 중국에 진출하는 기업이다. TCS는 지난 6월에 지사를 설립했다.
사티암은 전 세계에 270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대 고객으로는 General Electric 등이 있다. 이분기(7~9월) 실적 발표석 상에서 사티암 대표 K. Thiagarajan은 "중국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중국에 근거지를 갖고 있는 우리의 세계 고객들에게 한결 더 나은 비지니스를 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라고 애널리스트들에게 말했다.
"고객들은 인도-파키스탄 전쟁 긴장에 따른 리스크를 줄이기 원했고, 고객 관리를 위해 중요성이 점차 늘어가는 시장으로 중국이 부상함에 따라 중국 현지에서 서비스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고 그는 덧붙였다. 또한 중국 센터는 일본을 위시한 동북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창구로도 훌륭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Thiagarajan은 강조했다.
"우리는 중국 법인을 비즈니스를 찾아내고 더 큰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보다는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는데 충실히 봉사할 것이다."
많은 인도 업체들이 중국에 지사를 설립하기 위해 기회를 엿보고 있다.
지난 1월 중국 주룽지 총리로부터 지사 설립을 제안받은 바 있는 인도 제 2의 소프트웨어 수출업체 인포시스도 중국 시장 진출 계획을 서서이 착수하고 있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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