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는 30일 보유중이던 도스텍의 주식 100만주(5억원)를 스페코중공업(옛 한라중공업)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넷시큐어측은 정보보안 전문기업으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이번 주식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넷시큐어는 지난 5월 11일을 분할 기일로 물적분할 방식, 즉 플랜트사업부문을 분할해 회사를 설립하고 분할되는 회사가 존속하면서 배정주식의 100%를 보유하는 방법으로 플랜트사업부문을 분할했다. 이 때 분할, 설립된 회사가 도스텍이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