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는 30일 보유중이던 도스텍의 주식 100만주(5억원)를 스페코중공업(옛 한라중공업)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넷시큐어측은 정보보안 전문기업으로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이번 주식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넷시큐어는 지난 5월 11일을 분할 기일로 물적분할 방식, 즉 플랜트사업부문을 분할해 회사를 설립하고 분할되는 회사가 존속하면서 배정주식의 100%를 보유하는 방법으로 플랜트사업부문을 분할했다. 이 때 분할, 설립된 회사가 도스텍이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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