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보안업체인 가드텍(대표 김승찬)은 현대카드(대표 이상기), 한국증권전산(대표 허노중) 등과 공인인증서비스, 스마트카드 이용 및 보급촉진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가드텍은 개인PC용 스마트카드 리더기의 공급과 기술지원을 담당하게 되고 현대카드는 공인인증서 탑재용 스마트카드 기반 신용카드의 발급, 한국증권전산은 공인인증서 서비스를 각각 제공하게 된다. 이에 따라 공인인증서 탑재용 현대카드를 발급받은 증권사 고객들은 온라인 주식거래 등 사이버 금융거래시 한국증권전산의 공인인증서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증권전산의 공인인증서를 탑재한 신용카드 겸용 스마트카드의 서비스는 오는 11월 중 선보일 예정이며 증권사 홈페이지와 객장에서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