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보안업체인 가드텍(대표 김승찬)은 현대카드(대표 이상기), 한국증권전산(대표 허노중) 등과 공인인증서비스, 스마트카드 이용 및 보급촉진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가드텍은 개인PC용 스마트카드 리더기의 공급과 기술지원을 담당하게 되고 현대카드는 공인인증서 탑재용 스마트카드 기반 신용카드의 발급, 한국증권전산은 공인인증서 서비스를 각각 제공하게 된다. 이에 따라 공인인증서 탑재용 현대카드를 발급받은 증권사 고객들은 온라인 주식거래 등 사이버 금융거래시 한국증권전산의 공인인증서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증권전산의 공인인증서를 탑재한 신용카드 겸용 스마트카드의 서비스는 오는 11월 중 선보일 예정이며 증권사 홈페이지와 객장에서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