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텍(대표 이종우 http://www.esafetek.com)은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에 PC통합보안 솔루션인 ‘세이프아이랜드(Safe iLand)’와 중앙통제관리 솔루션인 ‘세이프매니저(Safe Manager)’를 공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세이프아이랜드는 허가받지 않은 사용자의 불법적인 문서접근을 막고 네트워크 상황을 실시간으로 탐지해 그 정보를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또 파일 및 폴더, 네트워크에 대한 접근이 기록되기 때문에 해킹 시도를 파악할 수 있으며 공유폴더 접근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세이프텍은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이 이 제품을 도입해 개인의 PC에 설치돼 있는 정보보안 솔루션을 중앙에서 제어, 원격설치 및 모니터링을 통한 원격 관리, 감독할 수 있어 효율적인 사내 PC보안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