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웹솔루션 제공업체인 코씨크의 제3시장 지정을 승인하고 11월 1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코씨크는 홈페이지 제작과 PC방 개설을 주사업으로 하며 상반기에 5100만원 매출에 4700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이로써 제3시장 거래업체 수는 181개로 늘어나게 됐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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