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시스템즈(대표 정흥균 http://www.cjsystems.co.kr)가 자이오넥스(대표 류동식), 물류혁명코리아(대표 윤장석), 웹투게더(대표 박동민) 등 3사와 ‘iWMS 비즈니스 파트너 조인식’을 체결했다.
4사는 또 물류센터관리시스템 ‘iWMS’를 비롯한 공급망관리(SCM) 분야 솔루션 확보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시스템 구축에서 컨설팅, 유지보수까지의 토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CJ시스템즈는 이번 조인식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대형 SI회사와 유명 하드웨어 판매업체 및 지역별 비즈니스 파트너사들과 파트너십을 잇따라 체결해 iWMS의 판매 유통망 확보작업을 마칠 예정이다.
일본 프레임웍스사가 개발한 iWMS는 코카콜라·파이어니어·미쓰이물산 등 전세계 5개국 100여개 기업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이 제품의 한국 총판권을 가진 CJ시스템즈는 한글버전을 개발, 지난달 해찬들에 공급한 바 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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