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는 KT에 8억원 규모의 메트로이더넷 스위치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산네트웍스는 최근 KT가 실시한 메트로이더넷 소형 구내장비 입찰에서 공급자로 선정돼 장비를 공급하게 됐다.
이 회사는 이번 수주로 지난해 초부터 계속돼 온 메트로이더넷 사업 호조를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