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체신청(청장 강덕근)은 ‘제5회 광주·전남지역 대학생 소프트웨어 공모전’ 대상으로 ‘3차원 게임을 위한 모듈 및 리소스 개발’을 출품한 아이리스(팀장 조철훈 전남대)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금상에는 워커스(팀장 홍진범 조선대), 은상에는 오토존(팀장 남철민 순천청암대)과 솔롱고(팀장 김민창 전남대)를 각각 선정했다.
체신청은 1일 시상식을 갖고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