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대표 최영재)은 기온이 영하 가까이 떨어진 지난 29일 오전 ‘어린이용 내복’을 긴급 편성, 단 20분만에 준비된 4000세트를 모두 팔아치웠다.
이 같은 판매량은 예년의 한 겨울에도 보기 힘든 것으로 이번 어린이용 내복 주문 폭주가 올 겨울 심상찮은 ‘내복 경기’를 짐작케 하고 있다고 LG측은 설명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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