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표준증권코드 부여기관인 증권거래소는 국제코드부여기관협의회(ANNA) 정기총회를 31일부터 이틀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서울총회에는 S&P 등 국제신용평가회사를 비롯해 유로클리어 등 국제결제기구, 각국 증시 및 코드부여기관 대표 25명이 참석해 ‘글로벌 STP 구축을 위한 ANNA의 역할’과 ‘ASB의 발전방향’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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