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 http://www.da-san.com)는 3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11% 증가한 133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영업이익에서도 4억2000만원을 기록, 지난 연초에 흑자세로 돌아선 이후 3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나갔다.
남민우 사장은 “메트로이더넷 장비사업 및 해외사업 호조로 이러한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며 “4분기에는 일반기업 및 공공기관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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