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대표 남민우 http://www.da-san.com)는 3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11% 증가한 133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영업이익에서도 4억2000만원을 기록, 지난 연초에 흑자세로 돌아선 이후 3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나갔다.
남민우 사장은 “메트로이더넷 장비사업 및 해외사업 호조로 이러한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며 “4분기에는 일반기업 및 공공기관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