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대표 박기점 http://www.wooyoung.co.kr)은 스테레오가 가능한 4극·5극 휴대폰용 이어폰잭<사진>을 월 500만개씩 양산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제품 가운데 4극잭은 접점위치를 변경해 3극 플러그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5극 잭은 스트레오 플러그 이외에 외장형 카메라용 플러그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인쇄회로기판(PCB)에 실장할 수 있으며 또 홀을 가공(DIP Up & Down)으로 탑재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이 제품을 삼성전자·LG전자·SK텔레텍·팬택큐리텍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최원영 상무는 “이 제품을 전량 중국 선양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조립지그 증설을 통한 생산량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