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웨어 전문업체인 인프론테크놀로지(대표 서흥대 http://www.infrontech.com)는 28일 분당 서울대병원의 종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 자사의 미들웨어인 엔테라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내년 7월 개원되는 분당 서울대병원의 선진 의료시스템 구현을 위한 것으로 의료처방전달시스템(OCS), 전자의료기록시스템(EMR) 등 첨단 의료솔루션이 공급된다.
인프론은 이미 서울대병원 본원, 일산암센터, 산재의료원, 원광의료원 등 대형병원에 엔테라를 공급한 바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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