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안영경)는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자사의 일본 현지법인인 핸디소프트재팬의 초청으로 일본내 20여개 파트너사가 한국 본사를 방문, 한일 비즈니스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임에는 IBM/인사이클로소프트, 히다찌소프트웨어, 세콤정보시스템, NTT컴웨어 등 일본의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통합(SI)업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최근 일본시장에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솔루션공급 확대방안을 검토했다.
핸디소프트는 이번 초청행사를 계기로 BPM부문에서 이들 파트너와의 협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며 연내 일본시장에서 약 4억엔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