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웨어하우징(DW) 및 고객관계관리(CRM) 전문기업 오비씨소프트(대표 김송이 http://www.obc.co.kr)는 최근 삼아약품에 영업자동화(SFA)솔루션인 ‘세일즈플러스’를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향후 8개월간 세일즈플러스를 삼아약품의 모바일용 서버와 개인정보단말기(PDA)에 탑재시켜 영업지원·일정관리·고객관계관리 기능을 구현할 계획이다.
삼아약품은 SFA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고객의 신뢰감 확보, 영업 생산성 및 경쟁력 향상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