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텔레컴(대표 유화석 http://www.hansoltelecom.co.kr)이 지난달 한솔제지의 통합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및 수출입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한데 이어, 이달 말부터 한솔포렘, 한솔케미언스, 한솔파텍 등 한솔그룹 계열사들의 ISP 수립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한솔텔레컴은 또 지난해 말부터 수행해온 한솔CSN의 전사적자원관리(ERP) 구축 프로젝트도 다음달 완료할 예정이다. 첫 ERP프로젝트인 이 사업에서 한솔텔레컴은 초기 업무분석 단계부터 컨설팅·개발·시스템운영 등 모듈별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한솔텔레컴은 이에 앞서 지난 7월 마이크로소프트닷넷 기술을 적용해 ‘KTF 대리점 고객만족 웹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한편 한솔텔레컴이 수출입시스템을 구축한 한솔제지는 해외지점과 은행·세관·선박회사·보험회사 등을 전자문서교환(EDI)체계로 연결하게 돼 수출입 주문을 해외 어디서나 24시간 접수할 수 있게 됐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3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4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5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6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7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10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