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텔레컴(대표 유화석 http://www.hansoltelecom.co.kr)이 지난달 한솔제지의 통합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및 수출입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한데 이어, 이달 말부터 한솔포렘, 한솔케미언스, 한솔파텍 등 한솔그룹 계열사들의 ISP 수립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한솔텔레컴은 또 지난해 말부터 수행해온 한솔CSN의 전사적자원관리(ERP) 구축 프로젝트도 다음달 완료할 예정이다. 첫 ERP프로젝트인 이 사업에서 한솔텔레컴은 초기 업무분석 단계부터 컨설팅·개발·시스템운영 등 모듈별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한솔텔레컴은 이에 앞서 지난 7월 마이크로소프트닷넷 기술을 적용해 ‘KTF 대리점 고객만족 웹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한편 한솔텔레컴이 수출입시스템을 구축한 한솔제지는 해외지점과 은행·세관·선박회사·보험회사 등을 전자문서교환(EDI)체계로 연결하게 돼 수출입 주문을 해외 어디서나 24시간 접수할 수 있게 됐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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