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CNS(대표 오해진 http://www.lgcns.com)가 협력사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확장지식관리(eKM) 시스템을 구축하고 26일부터 서비스에 나섰다.
eKM시스템은 그동안의 IT프로젝트 경험과 노하우를 협력회사와 공유할 수 있는 지식포털로서 지난 2000년 선포한 회사변화프로그램(ETP)의 14대 과제 중 ‘협력회사 육성/관리’ 과제의 일환으로 구축됐다.
이와 관련, LGCNS는 지난해 6월부터 8개월동안 면밀한 선발과정을 거쳐 13개 회사를 선정해 ‘전략적 협력회사’라는 공식명칭을 부여하고 이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성과보상체계를 마련하고 교육을 강화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오해진 사장은 “날로 치열해지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다”라며 “협력회사 발전을 위한 적극적 지원은 파트너십 구축에 대한 좋은 선례를 남길 것이며 이는 고객에 대한 최고의 서비스로 나타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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