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 http://www.stcom.co.kr)는 PC에 연결된 각종 하드웨어의 상태를 외부에서 살펴볼 수 있는 ‘i패널 디럭스’와 USB2.0 기기를 확장할 수 있는 PC카드 등 신제품 두 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i패널 디럭스’는 대만 ASUS 주기판의 바이어스와 연동, 주기판에 연결된 각종 하드웨어의 작동 상태를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치로 사운드 출력단자, USB 연결단자 등도 지원해 시스템 확장을 보다 원활히 할 수 있다. 또 PC 프로그램과 연동할 수 있는 단축기를 제공, PC를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함께 출시된 ‘ASUS PCI-USB2 카드’는 최대 480Mbps의 전송률을 나타내는 USB2.0 포트를 4개까지 지원한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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