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컴퓨터(대표 서희문 http://www.stcom.co.kr)는 PC에 연결된 각종 하드웨어의 상태를 외부에서 살펴볼 수 있는 ‘i패널 디럭스’와 USB2.0 기기를 확장할 수 있는 PC카드 등 신제품 두 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i패널 디럭스’는 대만 ASUS 주기판의 바이어스와 연동, 주기판에 연결된 각종 하드웨어의 작동 상태를 외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치로 사운드 출력단자, USB 연결단자 등도 지원해 시스템 확장을 보다 원활히 할 수 있다. 또 PC 프로그램과 연동할 수 있는 단축기를 제공, PC를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함께 출시된 ‘ASUS PCI-USB2 카드’는 최대 480Mbps의 전송률을 나타내는 USB2.0 포트를 4개까지 지원한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