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바이오폴의 폐쇄성 습윤드레싱제 ‘메디폼’
바이오폴(대표 박명환)은 최근 중국 즈헌다와 싱가포르의 신가야이노베이션 등 2개 기업과 총 1750만달러 규모의 폐쇄성 습윤드레싱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폐쇄성 습윤드레싱제 ‘메디폼’은 폴리우레탄으로 만들어진 폼드레싱제로 상처 부위를 적당한 습도가 있는 상태로 유지시켜 딱지가 없는 상태로 치료하는 방법이다.
이 제품은 기존 건조환경 치료에 비해 처치기간이 절반 가량 짧을 뿐만 아니라 상처에 달라붙지 않아 교환에 따른 재생 피부의 손상이나 통증이 없고 또한 흉터의 생성이 억제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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