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업체인 지오텔(대표 이종민 http://www.geoteli.co.kr)은 자사가 KTF를 통해 제공하고 있는 무선 사주운세 서비스가 월 매출 3000만원을 넘어서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오텔은 지난해 말부터 사주닷컴과 제휴, 띠별 운세, 동물점, 토정비결, 당사주 등의 사주운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오텔은 11월에 있을 수능시험에 대비, 부적서비스도 준비중이다.
지오텔 관계자는 “현재 무선인터넷에서는 벨소리,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인기가 많은데 사주운세 서비스 역시 젊은층을 중심으로 이용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