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오는 28일 부안군 격포에서 ‘영상테마파크’ 기공식을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KBS 아트비전(사장 최수종)이 5억원을 들여 부안군 격포 일대에 건립중인 ‘태양인 이제마 세트장’ 개장에 맞춰 영상테마파크 조성공사를 본격화하기로 했다.
부안 영상테마파크는 오는 2005년까지 1만4800㎡ 부지에 190억원을 투입해 영화촬영장과 영상편집, 현상 등의 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