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오는 28일 부안군 격포에서 ‘영상테마파크’ 기공식을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도는 KBS 아트비전(사장 최수종)이 5억원을 들여 부안군 격포 일대에 건립중인 ‘태양인 이제마 세트장’ 개장에 맞춰 영상테마파크 조성공사를 본격화하기로 했다.
부안 영상테마파크는 오는 2005년까지 1만4800㎡ 부지에 190억원을 투입해 영화촬영장과 영상편집, 현상 등의 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ET특징주] 비트코인 다시 1억원 돌파… 우리기술투자 등 가상자산 테마주 급등
-
8
[ET특징주] 금호건설, 삼성전자 광주 공장 수주 소식에… 주가 오름세
-
9
금리인하요구권, 마이데이터 타고 확산…108개사 참여
-
10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