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극세사를 이용한 생활용 클리너 제조업체 은성코퍼레이션(대표 이영규 http://www.silverstar2000.com)은 클린룸용 소모품 제조업체와 협력, 초극세 와이퍼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은성코퍼레이션은 현재 국내 청정용품업체 K사·P사와 기술 및 업무 제휴 협상을 벌이는 한편 제품 다양화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초극세사를 이용한 웨이퍼 세정용 와이퍼를 개발한 이 회사는 구로동 사옥에 386㎡(117평) 규모의 ‘클라스 1급’ 클린룸을 갖추고 월 100만장 규모의 초극세사 와이퍼를 양산중이다.
이영규 사장은 “앞으로 가정용 소비재 분야에서 고부가가치가 높은 초극세사 와이퍼 및 소모품 분야로 사업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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