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에버퀘스트’ 전문 PO방을 개설하고 온라인게임 ‘에버퀘스트’ 유저 확대와 서비스 질 향상에 나선다.
엔씨소프트는 전국 주요 지역 90여개의 PC방과 계약을 맺고 ‘에버퀘스트’에 대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큐존’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이큐존’에서는 펜티엄Ⅳ 이상의 최신사양을 갖추고 ‘에버퀘스트’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에버퀘스트’는 미국의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1인칭 시점의 3차원 온라인게임으로 엔씨소프트가 지난 1월 한국 및 대만과 홍콩 지역에 대한 배급권을 확보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