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국전자전’이 ‘디지털 미래의 창(Window to the Digital Future)’이라는 주제로 8일 COEX에서 개막됐다. 15개국 450개사가 참여, 멀티미디어관·정보통신관·산업전자관·전자부품관 등 4개관으로 나뉘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세계 각국의 최첨단 디지털 제품이 총 망라된 디지털기술의 경연장이 되고 있다. 개막식날 삼성전자 부스를 찾은 외국 바이어가 디지털 녹음기의 성능을 시연해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5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6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9
李 “진보 40% 똘똘 뭉쳐도 상대가 50% 이상이면 재집권 불가능”
-
10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