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판매가 8일 LG카드·LG화재·서울자동차경매와 제휴를 맺고 오토리스 상품인 ‘새로운 리스’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GM대우차 출범을 앞두고 마케팅을 다변화하는 한편, 적극적인 내수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됐다. 고객 편의성 증대와 최저 수준의 저렴한 리스료(3년간 291만원 절감) 등 경제성에도 초점이 맞춰져 있다.
특히 기존 리스상품보다 10% 이상 저렴한 업계 최저의 비용으로 자동차 구입에서부터 등록, 세금, 정비, 중고차 처분 등 각종 고민들을 해결해준다.
‘새로운 리스’로 구입할 수 있는 차량은 대우의 ‘마티즈Ⅱ·칼로스·매그너스·레조·J-200’ 등이며(영업용 및 상용차 제외), 리스 기간은 24·36개월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리스기간 만기시에는 차량을 반납 또는 매입하거나 재리스할 수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