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9일 오후 3시 국립보건원 보건복지연수부 강당에서 ‘생명윤리및안전에관한법률’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
공청회에서는 법률 제정 방향과 주요 내용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황우석 서울대 수의학과, 박세필 마리아병원 기초의학연구소장, 이재영 과기부 생명환경기술과장, 김환석 참여연대 시민과학센터 소장 등 9명의 관계자가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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