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급락속에 거래규모도 극도로 위축, 거래소와 코스닥 모두 거래대금 규모가 연중최저치로 떨어졌다.
7일 거래소시장의 거래대금은 1조5248억원을 기록, 종전 최저치인 지난달 30일의 1조6183억원을 밑돌았다. 특히 이 규모는 지난해 11월 7일 기록한 1조4806억원 이후 최저치이기도 하다.
코스닥시장도 이날 3779억원 규모의 주식만 거래돼 지난 9월 30일의 최저치 4015억원을 갈아치웠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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