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지불대행(PG) 전문업체인 이니시스(대표 권도균 http://www.inicis.com)가 7일 SK텔레콤과 유무선 통합 전자지불서비스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이니시스는 SK텔레콤의 통합 전자지불시스템 개발 및 운영업무를 수행하게 됐다. 이니시스는 온라인 지불서비스인 ‘이니페이’와 SK텔레콤의 모바일 전자지불서비스인 ‘네페이(NePay)’ 시스템간 연동을 완료하고 최근 서비스를 개통한 바 있다.
양사는 앞으로 폰빌·네모·비자캐시·원칩카드 등 유무선 지불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가맹점 공동 마케팅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