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G시스템즈코리아(대표 허철회 http://www.csgsystems.com)는 최근 출시한 차세대 통신서비스용 과금솔루션인 ‘CSG 키넌/BP 11.0’과 ‘CSG 키넌 프리페이드’의 영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두 제품은 음성·데이터 트랜잭션을 지원하는 개방형 과금 아키텍처를 통해 선·후불제 및 고객관리를 단일화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한 정교한 요금산출, 로밍요율체계, 임계치·미수금·과금업무 통합관리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차세대 이동통신서비스에 유용한 솔루션이라고 CSG시스템즈코리아측은 강조했다.
이 회사는 국내 3대 이동통신서비스업체, 위성·케이블TV업체, 인터넷프로토콜(IP)서비스업체 등을 중심으로 신제품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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