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정영수)은 한국과 대만 게임업체들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대만투자수출상담회를 다음달 13일부터 이틀간 타이베이에서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대만 기획업체 아시아와이어드와 공동주관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감마니아·KG텔레콤 등 150여개 대만 게임 및 투자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상담회는 전시보다는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을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상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개발원은 현재 상담회 참가업체를 모집 중이며, 참가를 원하는 게임업체는 개발원 홈페이지(www.gameinfinity.or.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개발원은 이번 상담회에 참가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전시회 참가비 및 전시 기본시설 등을 무료로 지원할 방침이다. 문의 (02) 3424-4131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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