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회장 라응찬)은 5일과 6일 양일간 제주도에서 지주회사 660여명의 임원 및 부서장이 참석하는 워크숍을 갖고 등반행사와 강연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헌재 전 재정경제부 장관과 세계적인 석학인 톰 피터스를 초청, 심도 있는 강연과 토론의 기회를 제공했다.
톰 피터스는 ‘초우량기업의 조건’ ‘자유경영’ ‘혁신경영’ 등 수많은 저서를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경영학자로, 신한그룹의 단독 초청 형식으로 방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1일 금융지주사 출범이후 신한카드 분사, 신한신용정보 설립, 제주은행·굿모닝증권 인수 등 그룹의 잇따른 사업구조 재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전 임직원들의 단합의지를 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