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업체 마로테크(대표 이형훈 http://www.marotech.co.kr)는 대만 장경병원과 15만달러 규모의 PACS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번 수출은 하드웨어 공급이 아닌 순수한 소프트웨어란 점에서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마로테크는 이번 PACS 관련 소프트웨어 수출을 계기로 소프트웨어 패키지 제품군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