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업체 마로테크(대표 이형훈 http://www.marotech.co.kr)는 대만 장경병원과 15만달러 규모의 PACS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번 수출은 하드웨어 공급이 아닌 순수한 소프트웨어란 점에서 기술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마로테크는 이번 PACS 관련 소프트웨어 수출을 계기로 소프트웨어 패키지 제품군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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