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차 유찰된 바 있는 공군의 통합정보관리소(메가센터) 구축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사업의 수주전이 양자구도로 전개될 전망이다.
이 사업을 주관하는 공군중앙관리단은 최근 이 사업 입찰을 마감한 결과, 1차 입찰때 단독 응찰한 포스데이타-SKC&C 컨소시엄 외에 KCC정보통신이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3군 중 가장 먼저 통합정보관리소 구축을 위한 ISP 수립에 나선 공군은 SI업체들이 제출한 제안서를 바탕으로 기술 심사를 실시한 뒤 가격 평가를 거쳐 이달 중 사업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공군의 통합정보관리소 구축 ISP 사업은 지난달 1차 입찰이 실시됐으나 포스데이타 컨소시엄 한곳만이 입찰서를 제출해 자동 유찰된 바 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6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7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8
코윈테크, 현대차와 81억원 규모 '로봇·자동화시스템' 계약 체결
-
9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10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