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콘텐츠보호 전문회사인 실트로닉테크놀로지(대표 김주현)가 일본 NESIC와 DRM 솔루션에 대한 일본 현지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NESIC는 ‘RS 스트리밍’ ‘RS 미디어’ ‘RS 모바일’ 등 실트로닉의 콘텐츠보호솔루션을 판매하게 되며, 실트로닉은 약 25만달러를 선급금으로 받는다.
특히 실트로닉은 일본의 경우 전력회사와 통신사에서 유무선 DRM 솔루션에 대한 요구가 급증하고 있다는 판단아래 앞으로 300만달러 이상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NESIC는 NEC의 SI 계열사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