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키오닉스(대표 노영화 http://www.tachyonics.co.kr)는 실리콘게르마늄(SiGe) 이종접합트랜지스터(HBT) 공정기술을 바탕으로 블루투스·무선랜 등 근거리 무선통신기기에 적용할 수 있는 중전력 증폭기(모델명 TARF2106·사진)를 출시했다.
주파수 범위 2.4∼2.5㎓ 대역을 지원하는 이 제품은 공급전원 3.0V와 출력전력 200㎽로 차동 입력이 가능하기 때문에 트랜시버와 전력증폭기 사이의 변환기(Balun:Balance-to-Unbalance)가 필요없다.
이 외에도 전력 제어 및 차단 기능을 갖추고 있다.
회사측은 “이 제품의 국산화로 고주파(RF)모듈업체에서는 연간 4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와 150억원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7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