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포터블 DVD플레이어 시장에 뛰어들었다. 삼성전자가 3일 선보인 포터블 DVD플레이어(모델명 DVD-L100W·사진)는 가장 얇고, 가장 오랜 시간 재생이 가능하며, 가장 큰 화면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10인치 대형 액정표시장치(LCD)를 채택했으며 배터리를 포함해 무게 1㎏, 두께 23.5㎜에 불과한 초경량·초박형으로 최장 7시간까지 재생이 가능하다. 또 메모리 스틱을 통해 디지털캠코더, DVD플레이어, 노트북PC, 프린터와도 호환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올해 미국의 IDEA(Industri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일본의 G마크, 한국의 우수산업디자인상(GD) 등 디자인상을 모두 수상해 앞선 기술력과 디자인을 인정받았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