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테크노파크는 5일까지 ‘무료 해외 온라인 다이렉트 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업체 가운데 50개사를 선정해 지원하는 이번 행사는 안산테크노파크 전자상거래지원센터가 반월시화디지털산업단지와 연계해 전액무료로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들에는 해외 바이어 데이터베이스 전문업체에 의뢰, 해당 상품 바이어에 대한 국제적인 정보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회사 소개와 상품 정보를 해외 바이어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해외 바이어들의 구매 문의에 적절히 대응, 후속 무역업무 절차를 진행시켜 나갈 수 있게 도와준다.
선정기업당 유럽·중동·아프리카·아시아지역의 해당 상품 바이어 70명을 검색, 연결해 주며 무역부서 및 담당자가 부족한 기업의 경우 전문 무역회사와도 연결시켜줄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안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http://www.antp.org)나 전자상거래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ecrc-antp.or.kr)에서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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