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대구지사(지사장 최호)는 그동안 017과 011로 분리해 대고객 서비스 업무를 담당해온 고객센터를 이달부터 통합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대구지사는 이에 따라 이달 초 북구 태평사옥의 011 고객센터를 기존 017 고객센터 신천사옥으로 이전했으며, 센터 사무실도 3개층으로 확대했다.
또 고객센터 직원수를 늘려 가입·요금·해지·통화품질 등 고객 불만사항을 콜 대기 없이 바로 직원과 연결해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배팔규 홍보실장은 “017과 011 고객을 통합해 각종 휴대폰 민원을 즉석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며 “이를 계기로 고객서비스 향상에 더 힘을 기울일 생각”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5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6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7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8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9
부실기업 퇴출 빨라진다…내년부터 코스피 시총 500억·코스닥 300억 미달 상폐 대상
-
10
특고직 보험설계사 70만명도 근로자?…보험업계, '근로자 추정제'에 속앓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