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염정태 http://www.sicc.co.kr)이 행정자치부가 추진하고 있는 ‘민원서비스 혁신(G4C) 시스템 2차 보강 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현재 구축이 진행 중인 G4C 시스템의 운영환경·인프라를 안정화하고 확충하는 동시에 시스템 장애시 민원인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인 사용량 증가에 대비해 네트워크 장비와 서버를 증설하는 것이 골자로 32억원 가량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를 위해 쌍용정보통신은 시스템 안정성 확보 및 무중단서비스 아키텍처 구현, 운영효율성을 고려한 운영방안 수립, 장애·재해에 대비한 시스템 구축, 저장장치 이중화와 백업장치 도입에 의한 백업 고도화, 방화벽·침임탐지 시스템 확충에 의한 정보시스템의 보안성 확보 등의 작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행정자치부는 기존 G4C 1차 사업 및 1차 보강사업의 미비점을 보강해 전자정부기반 구축을 목표로 추진된 G4C 시스템 인프라와 운영환경의 안정화를 바탕으로 질 높은 대국민 행정서비스 및 국가정책의 신뢰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번 G4C 2차보강사업이 1차 사업 및 1차 보강사업과 병행 수행되므로 선·후행 사업수행자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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