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정보화 업체인 유비케어(대표 김진태 http://www.ubcare.co.kr)가 약국 환자 관리시 의사결정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한 약국경영관리시스템인 ‘지능형 엣팜(@Pharm)’을 출시한다.
차세대 사이버 약국 모델을 구현한 이 제품은 약국을 방문한 환자에게 자세한 복약지도를 e메일로 전송하는 자동 복약지도시스템과 약국별 환경에 따른 나만의 맞춤 통계 정보를 제공하는 약국경영분석시스템 그리고 사용자 편의를 위한 온라인 헬프 기능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유비케어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2002년 약업박람회를 통해 지능형 엣팜을 선보이고 행사 현장에서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신규 엣팜 회원 모집에 나설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2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3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
4
“버려지는 IT 자산을 '국가 전략자원'으로”…아이태드산업협회 출범
-
5
오라클, 1년간 세계 임직원 2만명 감원…AI로 직무 대체
-
6
[2026 상반기 혁신상품 대상]안랩클라우드메이트, 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시큐어브리지'
-
7
ISMS-P 심사에 AI 활용 추진…실효성·효율 동시 강화
-
8
공공 1.6만개 시스템 등급 개편 착수…전문가 “DR 안정적 재원 필수”
-
9
오픈AI, 보안 전용 '코덱스 시큐리티' 공개…'GPT-5.5 사이버'도 출시
-
10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