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회장 유상부)는 지금까지 사무용 PC에만 적용해오던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을 설비제어용 PC에도 채택해 안정적인 조업을 할 수 있게 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적용한 바이러스 백신은 인터넷을 통해 제철소내 제어시스템에서 주기적으로 자동갱신되며, PC에서는 조업상황을 고려해 시스템 담당자가 수동으로 갱신작업을 하도록 했다.
포스코는 이번 개방형 제어용 PC시스템에 바이러스 백신을 적용함으로써 e메일 등을 통해 유입되는 바이러스에 대해 최적의 대응체계를 구축, 제어시스템을 더욱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됐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5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6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8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
9
[ET특징주] 美, 유럽산 자동차 관세율 인상 발표… 현대차·기아 오름세
-
10
[人사이트]와타나베 타카히코 JCB 한국지사 대표 “한국인에 맞는 혜택으로 '일본여행 필수카드' 자리매김할 것”
브랜드 뉴스룸
×



















